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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에프엑스 크리스탈,'빠져드는 눈빛'



[OSEN=박준형 기자] 25일 오후 서울 상앙 CJ E&M에서 진행된 Mnet '엠카운트다운'에서 그룹 에프엑스가 멋진 무대를 펼치고 있다.

이날 방송에서 비스트, 에프엑스(f(x)), 이정현, 코요태 등 대형가수들이 첫 컴백무대를 펼쳤다.

지난 19일 음원을 발표한 비스트는 타이틀곡 '섀도우' 무대를 '엠카'에서 최초로 공개했다. 이어 1년 만에 컴백하는 에프엑스는 실험적인 팝댄스 곡 '첫 사랑니'로 맞섰다.

또한 이날 이순백의 웨딩드레스를 입고 등장한 이정현은 퍼포먼스의 여왕답게 강렬한 무대를 보여줬다. 특히 이정현은 특유의 도발적인 눈빛과 과격한 댄스로 무대를 휘어잡았다. '브이'는 여름에 걸맞는 신나는 하우스 댄스곡이며, 이정현이 직접 프로듀싱 및 작사에 참여한 노래다.

국내 최장수 혼성 그룹 코요태는 디스코 풍 댄스곡 '헐리우드'를 통해 신나는 무대를 선사했다.

한편 이날 '엠카운트다운'에는 비스트, 인피니트, 에프엑스, 걸스데이, 코요태, 에일리, 이정현, 헨리, 쥬얼리, 에이젝스, 크레용팝, 방탄소년단, 유성은, 손승연, 타히티, 케이헌터, 베스티, 러쉬, 세이 예스가 출연해 무대를 꾸몄다. / soul1014@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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