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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장훈 "동방신기 세다"..왜?




[OSEN=임영진 기자] 가수 김장훈이 동방신기 때문에 자신의 일본행이 발각된 데 대한 해명(?)의 글을 남겼다.

김장훈은 19일 자신의 미투데이에 글을 올려 "일만 보고 오려고 했는데 동방신기 요코하마 공연 때문에 내가 타는 비행기에 기자들이 30명이 같이 타고 갔다며 "동방신기가 세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 16일 자신의 일본행이 기사화된 데 대한 설명. 그는 "원래 일본을 슬쩍 다녀오려했는데 생뚱맞은 이유로 기사가 났다. 동방신기 때문이다"고 덧붙였다.

이어 김장훈은 "출국일도 이제 열흘 남짓 남았고, 특히 일본에 다녀오니 올해 투어계획과 도쿄 공연 문제로 생각도 많아 거의 잠을 못잤다. 겉으로 보면 수면장애인데 들여다보면 생각 장애인 듯 하다"고 전했다.

이번 김장훈의 일본행은 14년만에 이뤄지는 것으로, 도쿄 공연을 위한 현지 프로듀서와 구글, 유튜브 관계자들을 만나고 돌아온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김장훈은 오는 10월 11~12일 캐나다 토론토 퍼포밍아트센터공연을 시작으로 미국, 칠레, 유럽 등지에서 공연을 진행할 예정이다.
 
plokm02@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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