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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닥터' 문채원, 만취 코믹 연기..안방극장 '대폭소'


[OSEN=김경주 기자] 배우 문채원이 만취 상태의 연기로 시청자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문채원은 26일 오후 방송된 KBS 2TV 월화드라마 '굿 닥터'에서 만취한 상태의 차윤서를 연기하며 망가짐도 불사하는 코믹 연기로 보는 이들을 폭소케 했다.

이날 방송에서 윤서는 병원에서 쫓겨난 박시온(주원 분)을 위로하기 위해 시온을 끌고 술자리로 향했다. 한번도 술을 마셔본 적 없다는 시온에게 윤서는 술을 권했고 또한 그에게 "너 나랑 첫 술자리 기념으로 너 여기있는 술 다 마셔. 술로도 푸는 방법을 알아야해"라고 외쳤다.

하지만 정작 만취한 것은 윤서. 그는 시온의 등에 업혀 "너 욕하고 싶지 않냐. 한번 해봐. 자 봐봐"라고 말하며 그의 등에 업힌 채 고래고래 욕을 했다.

'굿 닥터' 초반 만취상태로 욕을 하며 한 차례 코믹 연기를 선보인 바 있는 문채원은 이번에도 안방극장을 초토화 시킬 만큼 코믹한 연기로 보는 이들에게 웃음을 선사했다.

trio88@osen.co.kr
<사진> '굿 닥터'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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