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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스틴 비버의 연인’ 바바라 팔빈은 누구?







[OSEN=이슈팀] ‘저스틴 비버의 연인’이 한국을 찾았다.

세계적인 톱모델 바바라 팔빈(20)이 26일 내한해 27일 오전 서울 올리브영 명동본점행사에 참석했다. 헝가리출신인 팔빈은 175cm의 큰 키에 33-23-35의 황금몸매를 자랑한다. 또 갈색머리와 파란눈이 매력적이다.

팔빈은 2006년 13세의 나이에 헝가리 거리를 활보하던 중 패션지 편집장의 눈에 띄어 모델로 데뷔했다. 이후 보그 러시아판의 표지모델을 맡는 등 세계적인 모델로 성장했다.

지난해 팔빈은 로레알 파리의 ‘최연소 뮤즈’로 발탁 돼 명실상부 톱모델 반열에 올랐다. 이후 그녀는 미란더 커, 지젤 번천 등을 전속모델로 보유한 세계적 속옷브랜드 빅토리아 시크릿의 모델로 뽑혔다. 팔빈은 2013년 모델스닷컴이 선정한 세계모델수입에서 23위에 올랐다.

팔빈이 대중에게 이름을 널리 알린 것은 ‘여학생들의 우상’ 저스틴 비버와의 스캔들 때문이다. 비버와 염문설이 퍼지며 팔빈은 단숨에 ‘공공의 적’이 됐다. 비버는 10월 내한공연을 앞두고 있다.

osenhot@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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