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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LG 치어리더 강윤이, '섹시하게 찰랑~'



[OSEN=잠실, 최규한 기자] 12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13 한국야쿠르트 세븐 프로야구' LG 트윈스 대 KIA 타이거즈의 경기가 열렸다.

LG 치어리더 강윤이가 멋진 공연을 선보이고 있다.

LG는 '승리보증 수표' 류제국이 KIA를 상대로 마운드에 오른다. 올 시즌 한국프로야구 첫 해를 보내고 있는 류제국은 16경기 86⅔이닝을 소화하며 8승 2패 평균자책점 4.05를 찍고 있다.

많은 이닝을 소화하고 있지는 않지만, 4년 이상의 공백을 염두에 두면 성공적인 복귀다. 무엇보다 류제국은 특유의 배짱과 위기관리 능력으로 경기를 풀어가는 자신 만의 노하우가 있다. 체인지업과 커브의 각이 예리하며 투심패스트볼의 무브먼트도 상당해 구위서도 높은 평가를 받는다.

반면 KIA는 신예 좌투수 임준섭을 선발투수로 올린다. 임준섭은 올 시즌 32경기 88⅓이닝을 던지며 3승 5패 평균자책점 5.09를 기록 중이다. LG전 성적은 6경기 11⅓이닝 8실점(7자책) 평균자책점 5.56이다. 임준섭이 호투해 KIA가 전날 팀의 끝내기 승리 분위기를 이어갈지 지켜볼 부분이다.

한편 양 팀은 올 시즌 상대전적 8승 6패를 마크, LG가 KIA에 우위를 점하고 있다./dreamer@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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