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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윅스' 류수영, 조민기에 디카 넘긴 장본인..'충격'



[OSEN=김경주 기자] 배우 류수영이 조민기에게 디카를 넘겨준 장본인이었다.

12일 오후 방송된 MBC 수목드라마 '투윅스'에서는 서수진(이채미 분)을 살리기 위해 문일석(조민기 분)와 손을 잡은 임승우(류수영 분)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 임승우는 박재경(김소연 분)과 장태산(이준기 분)의 합동작전 현장에 등장, 장태산이 총에 맞아 죽은 것으로 오인하고 그를 향해 달려갔지만 이는 김선생(송재림 분)을 잡기 위한 연기였다.

하지만 장태산을 향해 김선생이 총을 쐈단 사실에 분노한 승우는 문일석을 찾아 "죽이지 않겠다고 했잖아"라고 소리쳤다.

알고보니 문일석이 손에 쥔 디카는 임승우가 넘겨줬던 것. 일석은 앞서 승우를 만나 "디카만 넘기면 장태산 살려서 수진이한테 골수 주게 하겠다"고 거래를 제안했다.

일석이 수진에게까지 손을 뻗은 사실을 안 승우는 수진이 죽을까 디카를 찾아 나섰고 결국 디카 정보를 얻어내 이를 일석에게 알려준 것.

하지만 김선생이 태산을 죽이려 했단 사실을 확인하고 일석에게 가 "결국 장태산 죽일 거였어"라며 분노했다.

trio88@osen.co.kr

<사진> '투윅스'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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