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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윈 송민호,'팬들과의 만남 설레'



[OSEN=이대선 기자] 12일 오후 서울 영등포 타임스퀘어에서 YG엔터테인먼트(이하 YG) 차세대 신인 남자그룹 서바이벌 프로그램 '후이즈 넥스트(WHO IS NEXT: WIN, 이하 WIN)' 멤버 11명이 'WIN과 하이터치!' 깜짝 이벤트에서 생애 처음으로 팬들과 만났다.

윈 송민호가 팬들을 바라보고 있다.

이날 데뷔를 놓고 서바이벌 오디션을 펼치고 있는 'WIN'의 A팀 송민호, 김진우, 이승훈, 남태현, 강승윤과, B팀 B.I, 김진환, 바비, 송윤형, 구준회, 김동혁 등 11명 멤버 전원이 참가해 현장을 찾아준 팬들을 위해 포토타임을 갖고, 제비뽑기(WINNER 뽑기) 이벤트를 통해 하이터치 참여권과 더불어 파이널 생방송 방청권 증정 및 슬로건, 친필 랜덤 메시지 카드, 폴라로이드 포토카드 등 다양한 상품을 증정했다.

하이터치회에서 생애 처음 팬들과 만나는 'WIN'의 A팀과 B팀 멤버들의 뜨거운 현장의 열기는 오는 18일 9화 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WIN'은 아리랑TV를 통해 전세계 188개국, 해외 STAR TV 케이블 계열의 channel V와 CJ E&M의 동남아시아 채널인 channel M을 통해 10여 개가 넘는 아시아 국가에서 방영 중이다.

중국에서는 현지 최대 동영상 사이트 여우쿠(YOUKU)를 통해 독점 방영되고 있으며, 다음(DAUM) 모바일 앱에서 동시 생중계, 다시보기 서비스 및 비하인드 영상을 감상할 수 있다./sunday@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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