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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속자들' 이민호 vs 김우빈 치열한 구애경쟁 예고



[OSEN=황인혜 기자]  '상속자들'의 이민호와 김우빈이 박신혜를 사이에 두고 치열한 구애경쟁을 예고했다.

17일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왕관을 쓰려는 자, 그 무게를 견뎌라-상속자들(극본 김은숙, 연출 강신효, 이하 상속자들)' 4회에서 김탄(이민호 분)이 유학생활을 접고 귀국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주인공들 모두 18살, 고등학생인 만큼 제국고등학교에서 벌어지는 에피소드가 주를 이루게 될 예정이다. 특히 궁금증을 모았던 김탄과 최영도(김우빈 분)가 절교한 사연이 곧 공개될 것으로 보인다.

무엇보다 가장 시선을 끄는 내용은 김탄과 최영도과 사랑의 라이벌이 된다는 사실이다. 최영도는 천하의 유라헬(김지원 분) 앞에서 기죽지 않고 할 말 다하는 당찬 차은성에게 “전화번호를 따는데 유료 결제를 다한다”며 “너 오늘부터 내 거 해라”라고 돌직구 고백을 날렸다.

차은상에게 이미 한 차례 고백한 바 있는 김탄 역시 작정하고 들이댈 기세다. 이날 예고에서 왜 자신에게 관심이 생긴 거냐고 따져 묻는 차은성에게 “예쁘니까 생기지. 머릿속에서 떠나지 않아서 죽~겠다"며 능청스럽게 응수, 앞으로 두 사람이 보여줄 케미(화학작용)를 기대케 했다.

dlsp222@osen.co.kr

<사진> SBS '상속자들'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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