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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녀사냥', 시청률 소폭 하락..'슈스케' 결승 탓?



[OSEN=김경주 기자] JTBC '마녀사냥'이 소폭 하락한 시청률을 기록, 3주 연속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하던 행진을 멈춰야 했다.

16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15일 방송된 '마녀사냥'은 시청률 2.5%(수도권 유료 방송 가구 광고제외)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주 8일 방송분이 기록한 2.75%보다 소폭 하락한 수치다.

그동안 '마녀사냥'은 지난 10월 25일 방송분이 2.2%를, 지난 1일 시청률이 2.6%를 기록하며 3주 연속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한 바 있다.

지난 15일 방송분이 엠넷 '슈퍼스타K5'의 마지막회인 결승전과 맞물린 게 이번 시청률 변화에 영향을 줬을지 관심이 모아진다. '슈퍼스타K5'의 시청률은 CJ E&M이 아직 밝히지 않고 있는 상태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평소 여자들에게 다정한 강제마법사(이성을 빠져들게 만드는 치명적 끼와 매력을 진 남자) 성향을 띈 한 남자의 사연과 네 자매와 데이트하는 남자의 사연, 신혼 3개월차 오피스 스파우즈를 업고 귀가한 남편 때문에 고민인 한 여자의 사연 등이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trio88@osen.co.kr
<사진> '마녀사냥'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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