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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금무지개' 김유정, 동생 구하려 불난 창고 뛰어 들어


[OSEN=황미현 기자] 김유정이 동생을 구하기 위해 불난 창고에 뛰어 들었다.

24일 오후 10시 방송된 MBC '황금무지개'에는 김백원(김유정 분)이 김일원(김태준 분)을 구하기 위해 불난 창고로 망설임 없이 뛰어 드는 장면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백원은 밀수된 립스틱을 가지고 오기 위해 창고로 간 일원의 소식을 듣고 창고로 달려갔다. 하지만 이미 창고는 밀수 흔적을 없애기 위해 백원의 아버지인 김한주(김상중 분)이 불을 지른 뒤였다.

이에 일원은 한주에게 "아빠, 저 안에 일원이가 있다"며 망설임 없이 창고로 뛰어 들었고, 쓰러져 있는 일원을 발견했다.

하지만 무너진 천장에 백원 마저 쓰러지게 됐고, 한주는 일원과 백원을 구하기 위해 불난 창고로 뛰어 들어 설상가상의 상황을 만들었다.

한편 예고편에는 한주가 서진기(조민기 분)의 계략에 따라 밀수 혐의를 뒤집어 쓴 모습이 방송돼 파란을 짐작케 했다.

goodhmh@osen.co.kr
<사진> 황금무지개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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