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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치미' 주원 "첫 로코, 김아중에게 많이 배웠다"



[OSEN=최나영 기자] 배우 주원이 로맨틱코미디에 처음으로 도전하며 배우 김아중에게 많은 도움을 받았다고 밝혔다.

'대세남' 주원과 '로코퀸' 김아중의 만남으로 주목받고 있는 영화 '캐치미'(이현종 감독)가 '김아중♥주원 속마음 그것이 알고 싶다!'란 영상을 26일 공개했다.

이번에 공개된 속마음 영상은 주원과 김아중이 서로에 대한 생각을 털어놓은 인터뷰와 더불어 핑크빛 기운이 감도는 촬영 현장의 모습을 담아 눈길을 끈다.

극 중 완벽한 프로파일러 이호태 역을 맡은 주원은 "아중 누나가 많은 분들이 아시다시피 '로코퀸'입니다. 제가 로맨틱코미디는 처음인데 촬영을 하면서 많이 배울 수 있었고 재미있었습니다"라며 김아중에 대한 깊은 애정과 친분을 드러냈다.

전설의 대도 윤진숙 역을 맡은 김아중은 "주원 씨가 어른스러운 면도 많고 키가 굉장히 커서 서 있으면 오빠 같기도 하고 서로서로 그냥 굳이 많은 말을 하지 않아도 현장에서 많은 의지하면서 갔던 것 같다"라며 주원의 든든한 매력을 공개해 여성팬들의 부러움을 샀다.

이 외에도 영상에는 남다른 친분을 드러낸 배우들의 인터뷰와 함께 촬영 현장에서 서로를 챙기고 자연스러운 스킨십을 하는 등의 다정한 모습도 담겼다.

한편 '캐치미'는 완벽한 프로파일러 이호태가 10년 전 첫사랑인 대도 윤진숙과 쫓고 쫓기며 벌이지는 이야기를 그린 범죄 로맨스다. 12월 개봉.

nyc@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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