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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누나' 이미연, 순수+와일드 야누스 매력 '기대감↑'



[OSEN=박현민 기자] 배우 이미연이 순수와 와일드, 왈가닥 등 다양한 매력을 드러내며 향후 '꽃보다 누나' 여행기에 대한 기대감을 한층 높였다.

29일 오후 방송된 tvN '꽃보다 누나'(연출 나영석) 첫회에서는 네 여배우들 윤여정, 김자옥, 김희애, 이미연, 그리고 이승기가 함께 크로아티아를 가기 위해 터키를 경유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특히 여배우 중 막내인 이미연은 미소 띈 얼굴로 귀여운 모습, 애교 섞인 콧소리 등으로 순수한 매력을 드러냈다. 또한 어느 순간에는 왈가닥의 모습, 와일드한 스타일로 돌변해 감정의 기복을 내비쳐 여배우를 벗어나 인간적인 매력을 발산했다.

이미연은 인터뷰를 통해 "(여행을) 해본적이 없으니깐 한번 해보자는 생각이다"라며 긍정적인 마인드를 내비쳤다.

이날 방송에서는 여배우들의 여행에 앞서 '꽃보다 할배'의 네 할배 이순재, 신구, 박근형, 백일섭이 여배우들을 만나 여행팁을 제공하는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한편 '꽃보다 누나'는 전 시즌 '꽃보다 할배'의 여배우 버전으로, 배우 윤여정, 김자옥, 김희애, 이미연 등이 출연하며 짐꾼으로는 가수 이승기가 합류했다. 지난달 31일 크로아티아로 여행을 떠난 이들의 여행기는 매주 금요일 오후 10시 방송된다.

gato@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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