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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노윤호 "흥분하면 사투리 나와..연기로 해보고파"





[OSEN=임영진 기자] 인기그룹 동방신기의 유노윤호가 흥분하면 전라도 사투리가 나온다며 기회가 된다면 사투리 연기를 해보고 싶다고 말했다.

유노윤호는 13일 방송된 KBS 2FM '이소라의 가요광장'에 출연해 "흥분하면 사투리가 나오는데 써도 될지 모르겠다. 개인적으로는 쓰고 싶은데 (팬들이) 어떻게 생각하실지 모르겠다"고 밝혔다. 

드라마 '야왕', '포세이돈', '맨땅에 헤딩' 등에 출연해 연기 경력을 쌓은 그는 "사투리 연기를 해보고 싶다. 장난꾸러기라 그런 캐릭터도 좋을 것 같다"고 바람을 전했다.

이어 "어릴 때 꿈이 검사라 언젠가는 검사 역을 해보고 싶다. 연기를 통해 꿈을 이뤄보고 싶다는 바람이 있다. 검사인데 흥분하면 사투리 쓰는 역할이 아닐까 싶다"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plokm02@osen.co.kr
<사진> '가요광장' 보이는 라디오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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