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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황후' 쫄깃한 복수의 서막..시청률 또 치솟았다



[OSEN=정유진 기자] MBC 월화드라마 '기황후'(극본 장영철 정경순 연출 한희 이성준)이 자체최고시청률을 다시 한 번 경신하는 기염을 낳았다.

28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의 집계결과에 따르면 지난 27일 방송된 '기황후' 25회는 전국기준 22.8%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21일 방송된 24회분(22.6%) 보다 0.2%포인트 소폭 상승한 수치로 동시간대 1위 기록이다.

현재 '기황후'는 주인공 기승냥(하지원 분)이 복수를 하기 위해 황궁에 다시 돌아가며 제 2막에 들어선 상황. 쫄깃한 전개 덕분인지 시청률은 연일 상승하고 있다. 앞으로는 그가 무너뜨려야 할 적인 승상 연철(전국환 분) 일가와의 쫄깃한 두뇌 싸움이 펼쳐질 전망이다.

이날 방송에서 기승냥은 황후 타나실리(백진희 분)의 계략과 방해 속에서도 기지를 발휘해 결국 후궁에 오를 수 있었다.

한편 동시간대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따뜻한 말 한마디'는 11.8%, KBS 2TV '총리와 나'는 5.5%를 차지했다.
 
eujenej@osen.co.kr

<사진> '기황후'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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