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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치] 친콴타 회장 '망언', "심판, 이해관계 있어도 문제없다"






오타비오 친콴타 국제빙상연맹(ISU) 회장이 망언을 내놓았다.

시카고 트리뷴은 23일(이하 한국시간) 친콴타 회장과의 인터뷰 내용을 게재하면서 친콴타 회장이 판정 시비에 대한 견해를 밝힌 것을 보도했다.

친콴타 회장은 인터뷰에서 "빙상연맹 관계자와 이해관계가 있다고 해도 멍청한 사람이 심판 하는 것을 바라냐?"며 "이해관계보다 훌륭한 심판이 활동하는 것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한다"고 망언해 또 한 번 논란을 일으켰다.

네티즌들은 "친콴타 회장 해명 뭐지? 편파 판정을 시인하는 건가?" "친콴타 회장 망언 화를 자초하네" "국제빙상연맹도 썩을 대로 썩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OSEN

<사진> 소치(러시아)=박준형 기자 soul1014@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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