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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FNC,'저희 새식구가 늘었어요'



[OSEN=박준형 기자] 12일 오후 서울 여의도IFC몰에서 진행된 tvN '청담동111: 엔플라잉 스타가 되는 길' 기자간담회에서 FNC 소속 가수팀들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능글멘트 권광진(베이스), 허당보컬 이승협(보컬), 4차원 베일남 차훈(기타), 천방지축 막내 김재현(드럼)으로 구성된 엔플라잉은 지난 1월 종영한 ‘청담동111: 스타를 만드는 곳’에서 처음으로 모습을 드러내며 주목받았다.

이들은 일본 인디즈 데뷔 싱글 ‘바스켓(BASKET)’으로 오리콘 인디즈 주간 차트 2위, 두 번째 인디즈 싱글 ‘원 앤 온리(One and Only)’로 일본 타워레코드 차트 1위를 차지하는 등 뛰어난 실력을 갖췄다.

2013년 FT아일랜드 제프 투어와 씨엔블루 아레나 투어 콘서트의 오프닝 무대에 서며 탄탄한 내공을 쌓아온 엔플라잉은 화려한 퍼포먼스와 파워풀한 랩을 겸비한 뉴 트렌드 밴드로 4월 초 국내 데뷔를 준비 중이다. 이들의 데뷔기는 13일 공개된다.

한편 ‘청담동111’은 FNC엔터테인먼트(이하 FNC)의 실제 주소지로, FNC에서 일어나는 사건들을 ‘리얼’하게 담은 국내 최초 연예기획사 리얼드라마다./ soul1014@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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