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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터팬' 윤종신-김경호, 나뮤 소속사 급습..의자 강탈



[OSEN=황미현 기자] 가수 윤종신과 김경호가 제국의 아이들, 나인뮤지스 등이 소속된 스타제국에급습해 의자를 강탈했다.

윤종신과 김경호는 4일 오후 10시 방송된 KBS 2TV '미스터 피터팬'에서 아지트에 채워 넣을 물건을 꾸미는 모습이 담겼다.

윤종신은 합정동에 위치한 스타제국에 급습, 신인 그룹 쏘리얼에게 "의자를 가져가도 되겠느냐"고 물었다.

스타제국 관계자 역시 이들의 급습에 의자를 흔쾌히 내주며 당황을 금치 못했다. 윤종신은 나가던 중 쓰레기통에도 탐을 냈으며 "여기에 담긴 쓰레기를 대신 치워주겠다"며 쓰레기통도 가져가 웃음을 자아냈다.

윤종신은 스타제국의 신주학 대표에게 전화를 걸어 "의자를 버려야 되겠더라"라고 말해 폭소케 했다.

한편 철부지 MC 신동엽, 정만식, 김경호, 한재석, 윤종신이 아지트에 모여 새로운 놀이에 도전하는 리얼 버라이어티 파일럿 프로그램 '미스터 피터팬'은 오는 5일 토요일 오후 11시 15분에 2회가 방송된다.

goodhmh@osen.co.kr
<사진> 미스터 피터팬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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