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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황후’, 변함 없는 월화극 1위..30% 돌파할까


[OSEN=표재민 기자] MBC 월화드라마 ‘기황후’가 변함 없이 월화드라마 시청률 1위를 기록했다.

16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15일 방송된 ‘기황후’ 47회는 전국 기준 26.1%를 기록, 동시간대 방송된 SBS ‘신의 선물’(8.7%), KBS 2TV ‘드라마 스페셜’(2.7%) 등을 제치고 1위를 나타냈다.

이는 지난 14일 방송된 46회(25.3%)보다 0.8%포인트 상승한 수치다. ‘기황후’는 종영까지 4회 남은 상황. 지난 달 11일 방송에서 29.2%의 자체최고시청률을 경신한 이후 30%의 벽을 넘지는 못하고 있다.

이 드라마가 막판까지 갈등이 휘몰아치는 가운데, 평일 드라마가 좀처럼 기록하기 어려운 30%의 고지를 밟을지 관심이 모아진다.

jmpyo@osen.co.kr

<사진> '기황후'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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