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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의선물’ 디렉터스컷, 또 하나의 결말은 완벽한 해피엔딩




[OSEN=오민희 기자] SBS 월화드라마 ‘신의 선물’ 측이 디렉터스컷을 통해 또 하나의 결말을 공개했다. 악인은 처벌받고, 조승우는 환하게 웃었다.


28일 오후 방송된 '신의 선물-14일 스페셜‘에는 치열했던 ’신의 선물‘ 3개월의 기록이 전파를 탔다.


마지막으로 공개된 디렉터스 컷에는 또 하나의 결말이 공개됐다. 사건발생 당일 대통령(강신일 분)은 하야를 선언, 10년 전 이수정 살인사건 진범인 대통령 아들(주호 분)과 비서실장 이명한(주진모 분)이 체포되는 모습이 담긴 것.


아울러 자살을 암시했던 기동찬(조승우 분)은 샛별(김유빈 분)이와 다정한 시간을 보내는 훈훈한 결말을 덧붙이며 더욱 선명한 해피엔딩을 암시했다.


한편, '신의 선물'은 유괴된 딸을 살리기 위해 2주전으로 타임워프된 엄마 김수현(이보영 분)과 전직 형사 기동찬(조승우 분)이 의문의 납치범과 벌이는 치열한 두뇌게임을 그린 미스터리 감성 스릴러 드라마다. 마지막 회에서는 수현의 딸을 죽인 진범은 기동찬이었다는 반전 사실이 밝혀져 시청자를 충격에 빠트린 바 있다. 


'신의 선물' 후속으로는 남에서 태어나 북에서 자란 천재 의사 박훈(이종석 분)과 한국 최고의 엘리트 의사 한재준(박해진 분)이 거대한 음모에 맞서는 메디컬 첩보 멜로 '닥터이방인'이 방송된다.


minhee@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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