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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도전’ 조재현, 반역자로 몰려 고문까지 ‘위험’





[OSEN=김사라 기자] ‘정도전’ 조재현이 반역자로 몰렸다.

11일 오후 방송된 KBS 1TV 대하드라마 '정도전' 36회에는 ‘반적’ 정도전(조재현 분)을 벌하기 위해 들이닥친 정몽주(임호 분)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앞서 조금씩 정도전의 목을 죄고 있던 정몽주가 드디어 큰 한 수를 놓은 것. 37회 예고편에서 정몽주는 “부모 중 한 명이 노비면 자식도 노비. 그 피를 물려받은 자네 역시 노비”라고 말하며 정도전을 끌어냈다.

이어진 영상에서 정도전은 고된 고문을 받으며 피를 흘렸다. 이 소식을 뒤늦게 전해 들은 이성계(유동근 분)는 책상을 치며 화를 냈고, 공양왕(남성진 분)과 정도전은 잠시 자리를 비운 이성계가 돌아오기 전에 정도전을 내칠 계획을 세웠다.

'정도전'은 단순한 킹메이커가 아닌 '조선'이라는 나라를 통해 신(新) 문명을 기획한 남자 정도전을 중심으로 조선을 건국하려는 사람들과 고려를 지키려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담은 고품격 정치사극이다. 조재현, 유동근, 임호, 서인석, 이아현 등이 출연 중이다.

sara326@osen.co.kr

<사진> ‘정도전’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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