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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녀의연애' 박서준, 엄정화에 "안 가면 안 돼요?" 백허그





[OSEN=권지영 기자] '마녀의 연애' 박서준이 엄정화에 자신의 마음을 전달했다.

13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월화드라마 '마녀의 연애'에서는 동하(박서준 분)에 작별인사하는 지연(엄정화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지연은 그간 동하와 함께 살던 집에서 이사를 나가면서, 그의 얼굴을 한 번 더 보고 가기 위해 기다렸지만 내색하지 않았다. 지연의 앞에는 6년 전 사라졌던 시훈(한재석 분)이 나타나 그간 미묘한 기류를 형성하던 동하와 지연 사이에는 보이지 않는 벽이 생긴 상황.

지연은 이사를 도와주겠다는 동하의 말을 거절하지 않고 이들은 한 공간 안에서 긴장감을 형성했다. 동하는 지연에게 진심을 담은 책 '마법의 순간'을 선물하려 했지만, 그순간 지연에게는 시훈의 전화가 걸려왔다. 동하는 시훈과 통화하는 지연의 모습을 바라보다가, 결심을 굳혔다.

동하는 돌아선 지연을 백허그 하고 "그 사람에게 안 가면 안 되요?"라고 물으며 자신의 마음을 오롯히 드러내 지연의 대답에 궁금증을 높였다.

jykwon@osen.co.kr
<사진>'마녀의 연애'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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