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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원 측 "할리우드 진출, 폭스 쪽에서 기다려줬다"



[OSEN=정유진 기자] 배우 하지원이 미국 할리우드 메이저 스튜디오 중 하나인 폭스사 사장 제프리 갓식을 만나 본격적인 할리우드 진출에 대해 논의했다.

하지원 측 한 관계자는 22일 OSEN에 "할리우드 진출과 관련해서 폭스 측과 만난 거다. 잘 만나고 돌아왔고, 그 쪽에서 (하지원의 스케쥴을) 많이 기다려주셨다"라고 말했다.

이어 "할리우드 진출을 준비하고 있는 단계다. 정확하게 어떤 작품을 한다고 결정한 건 아니지만, 몇몇 작품들에 대해 얘기가 있었던 걸로 안다. 미국 측 협의하에 얘기 중이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하지원은 지난달 29일 종영한 MBC '기황후'에서 주인공 기승냥 역을 맡아 뛰어난 존재감과 연기로 드라마의 성공을 이끌었다. 현재 차기작 영화 '허삼관매혈기'를 준비 중이다.

eujenej@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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