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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화 에릭, 10년지기 매니저와 새 기획사 설립..E&J엔터




'연애의 발견'으로 개인활동 돌입

[OSEN=이혜린 기자]신화의 에릭이 10년지기 매니저와 새 기획사를 설립, 개인 활동에 박차를 가한다.  

올초 에릭은 지난 10년간 자신과 호흡을 맞춰온 매니저 이종현 대표와 함께 E&J엔터테인먼트를 세우고 개인 활동을 준비해왔다. 그 첫 활동으로 KBS 새 월화 드라마 '연애의 발견' 출연을 결정했다.

이종현 대표는 굿이엠지 시절부터 함께 해온 매니저로, 에릭과 각별한 사이를 유지해왔다. 두 사람은 지난해 기존 기획사 톱클래스엔터테인먼트와 결별했으며, 올해부터 E&J엔터테인먼트를 함께 꾸리기로 했다. 그래서 회사명도 에릭과 종현, E&J엔터테인먼트다.

신화는 현재 신화 활동은 신화컴퍼니가, 개인 활동은 각 개별 기획사가 맡고 있는 상태. 에릭은 신화컴퍼니 대표로서 신화 활동을 총괄하는 동시에, 개인 활동은 E&J엔터테인먼트로 진행할 예정이다. 이종현 대표 역시 신화 활동과 에릭 개별 활동 모두 관여한다.

'연애의 발견'은 tvN ‘로맨스가 필요해 1, 2, 3’을 집필한 정현정 작가의 차기작으로 연애 중인 여주인공 앞에 헤어진 옛 남자친구가 나타나며 진정한 사랑을 찾아가는 이야기를 다룬 로맨틱 코미디 드라마다.


에릭은 완벽한 비주얼의 인테리어 전문업체 대표 강태하 역을 맡았다. 일과 연애 모든 것에 자신감이 넘치는 인물로 똑똑하고 강한 승부욕으로 자신이 얻고자 하는 것을 얻지만, 사랑에 있어서는 더 없이 로맨틱한 남자. 헤어진 옛 여자친구와 재회한 후 진정한 사랑을 알게 되는 캐릭터이다. 여주인공역에 캐스팅된 정유미와는 지난 2007년 방영된 MBC 드라마 ‘케세라세라’ 이후 약 7년 만에 재회하는 것이기도 하다.

신화는 올하반기 컴백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rinny@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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