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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한국-쿠웨이트,'인천아시아드 주경기장 개막경기'


[OSEN=인천, 민경훈 기자] 이광종 감독이 이끄는 23세 이하 축구 대표팀(U-23)이 1일 오후 인천아시아드주경기장에서 쿠웨이트와의 친선 경기를 가졌다.
한국 아시안게임 대표팀은 9월 열리는 인천 아시안게임에서 28년 만에 금메달 획득을 노리고 있다. 한국은 1986년 서울 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한 이후 단 한번도 결승전에 진출하지 못했다.
아시안게임 대표팀은 대부분 K리그 선수들로 구성됐다. 현재 K리그 득점 선두를 달리고 있는 김승대(포항)를 비롯해 윤일록(서울), 이종호(전남) 등이 대표팀에 이름을 올렸다. 이광종 감독은 쿠웨이트전을 통해 선수들의 기량을 점검할 계획이다. / rumi@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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