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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이니 온유 측 “수술 후 휴식..일상생활 지장 없다”





[OSEN=김사라 기자] 보이그룹 샤이니 멤버 온유가 성대 수술을 받았다.

10일 온유 소속사 SM엔터테이인먼트 한 관계자는 OSEN에 “온유가 지난 3일 서울의 한 병원에서 성대 폴립 제거 및 성대 점막 복원술을 받았다. 현재는 퇴원해 휴식 중이다”라고 밝혔다.

이 관계자는 온유의 상태에 대해서는 “일상 생활에는 지장이 없으며, 당분간 통원치료를 받을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이에 따라 온유는 KBS 2TV ‘뮤직뱅크 in 브라질’과 뮤지컬 ‘싱잉인더레인’에 출연하지 못하게 됐다. 앞서 지난 5일 온유를 제외한 샤이니 멤버들은 ‘뮤직뱅크’ 촬영을 위해 브라질로 출국했으며, ‘싱잉인더레인’ 역시 같은 날 온유가 없는 상태에서 공연이 시작됐다.

sara326@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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