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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라이앵글' 김재중, 명품 눈물연기 이유 있었다



[OSEN=선미경 기자] 그룹 JYJ 멤버 김재중의 애잔한 눈물연기 비하인드 사진이 공개됐다.

22일 오전, JYJ의 공식 페이스북에 "방송만큼 애잔한 김재중의 MBC 월화드라마 '트라이앵글' 촬영현장 비하인드컷 공개! 영달이 덕분에 매주 월, 화 밤잠 설치시는 분 소환"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에는 눈물연기를 펼치고 있는 김재중의 모습이 담겼다. 이는 지난 13회와 14회에서 영달(김재중 분)이 잊고 있던 과거의 기억을 찾기 위해 신혜(오연수 분)의 도움으로 최면 치료를 받는 장면과 동수(이범수 분)가 친형이었다는 사실을 알게 되는 신에서 보여준 김재중의 눈물연기를 담은 것.

앞서 김재중의 눈물연기는 방송 직후 온라인상에서 '안쓰럽고 애잔했던 눈물연기', '내면연기 호평' 등으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뿐만 아니라 회가 거듭될수록 김재중이 표현해 내는 캐릭터의 깊이가 깊어져 몰입도가 높아졌다는 반응이다.

현장에 있던 촬영 관계자 역시 "짧은 준비 시간에도 불구하고 고도의 집중력을 발휘하며 감정에 몰입하는 김재중의 모습에 놀랐다. 컷 소리가 난 후에도 한동안 감정을 머금고 있던 김재중을 보고 현장에 있던 스태프들의 감탄과 칭찬이 이어졌다"고 전했다.

한편 '트라이앵글'은 매주 월, 화요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seon@osen.co.kr

<사진>씨제스엔터테인먼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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