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려욱 "방송음향부터 개선 돼야"..소신발언



[OSEN=안보겸 인턴기자] 슈퍼주니어 려욱이 방송 음향의 개선이 필요하다고 소신발언을 했다.

려욱은 1일 오후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음향 시스템은 가수들에게 중요한 부분인데, 이에 대한 개선 의지 없이 라이브만 강조하는 건 정말 횡포인듯"이라는 소신발언을 해 눈길을 끌었다.

려욱의 발언은 MBC '쇼 음악중심(이하 음중)'의 라이브 방침에 대한 반응으로 보인다. '음중'측은 "일단 무대에 서는 가수들의 100% 립싱크는 안 된다는 방침"이라며 "미리 녹음실에서 완벽하게 만들어온 음악을 가지고 무대 위에서는 춤을 추면서 입만 뻥끗거리는 것은 반칙이라고 생각한다. 댄스가 있기 때문에 100% 라이브는 힘들더라도 음악은 듣는 것이기 때문에 어느 정도 타협점이 있어야 한다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네티즌은 "려욱의 소신발언 멋있다", "퍼포먼스도 존중받아야 된다", "앞으로 어떻게 될지 궁금하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려욱은 '2014 홍콩 돔 페스티벌' 참석 차 슈퍼주니어M 멤버들과 홍콩 체류 중이다.

bokkyum1402@osen.co.kr

<사진> 려욱 트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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