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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애라, '힐링캠프'서 돌연 잠정은퇴 선언..왜?





[OSEN=윤가이 기자] 배우 신애라가 잠정 은퇴를 선언해 놀라움을 안겼다.

신애라는 최근 3주년을 맞은 SBS '힐링캠프'에 게스트로 나서 녹화를 마쳤다. '힐링캠프'는 지난 2011년 7월 18일 첫 방송 됐다.

앞서 2012년에는 신애라의 남편 차인표가 출연해 나눔과 기부에 대한 생각을 밝히며 사회적으로 큰 반향을 일으킨 바 있다.

이에 '힐링캠프'는 3주년을 맞아 그의 아내이자 ‘원조 힐링녀’ 신애라를 섭외했다. 3주년 특집답게 웃음과 감동, 눈물과 폭탄선언까지 모두 쏟아내며 차인표 편을 뛰어 넘는 레전드급 녹화가 진행돼 모두의 찬사를 받았다는 후문.

그런데 녹화에서 신애라는 돌연 잠정 은퇴 선언을 해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 이번 '힐링캠프' 출연이 잠정 은퇴 전 마지막 토크쇼 출연임을 밝혀 호기심을 자아냈다는 전언이다.

그가 연예계를 잠정 은퇴를 할 수 밖에 없는 이유는 21일 밤 11시 15분 SBS '힐링캠프'를 통해 공개된다.

issue@osen.co.kr
<사진> 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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