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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의 발견' 윤현민, 훈남 의사 변신..광고 같네



[OSEN=권지영 기자] KBS 2TV 새 월화드라마 '연애의 발견'에서 훈남 의사로 변신한 배우 윤현민이 광고 같은 첫 스틸컷을 공개했다.

윤현민은 극 중 훈남 성형외과 의사 도준호 역을 맡았다. 이에 공개된 사진 속에서는 스마트한 안경에 하얀 가운을 완벽하게 소화한 훈남 포스로 시선을 끈다.

야구선수 출신 배우로 유명세를 탔던 윤현민은 앞서 ‘감격시대: 투신의 탄생’에서 카리스마 치는 상남자 캐릭터로 깊은 인상을 남긴 바 있다. ‘연애의 발견’에서는 여자를 이해하는 훈남 캐릭터를 통한 연기변신으로 안방극장 시청자들에게 제대로 존재감을 드러내겠다는 각오다.

제작사 JS픽쳐스 관계자는 “외모, 성격, 직업까지 다 갖춘 밉지 않은 훈남 바람둥이 도준호 캐릭터가 윤현민이라는 배우를 통해 훨씬 더 매력적으로 그려질 것 같은 예감이다. 윤현민의 감칠맛 나는 연기를 기대해 달라”고 전했다.

‘연애의 발견’은 사랑에 솔직하고 당당한 한여름의 연애 성장담을 그리는 리얼 연애 공감 드라마로, ‘로맨스가 필요해’ 시리즈를 집필한 정현정 작가와, 드라마스페셜 ‘사춘기 메들리’, ‘내가 결혼하는 이유’ 등을 연출한 김성윤PD가 의기투합한 작품이다. ‘트로트의 연인’ 후속으로 오는 8월 18일 첫 방송된다.

jykwon@osen.co.kr
<사진>JS 픽쳐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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