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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서트' 비스트 "이기광, 발목 다 안나았는데 투혼 중"





[OSEN=이혜린 기자]비스트의 단독 콘서트 ‘뷰티풀쇼’가 지난 15일에 이어 16일 진행된 가운데 비스트가 “이기광의 발목 부상이 다 낫지 않았는데 투혼 중”이라고 밝혔다.



비스트는 16일 오후 6시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 ‘뷰티풀쇼’ 공연에서 이같이 말하며 이기광의 부상 투혼을 강조했다.

멤버들은 “춤을 추고 있는데 아직 다 나은 상태가 아니다. 하지만 이기광 군이 여러분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말했다.


팬들의 환호가 이어지자 이기광은 안심시키는 듯 웃음을 지어보였다.


이날 공연에는 1만명의 팬들이 찾아 뜨거운 환호를 보냈으며, 비스트는 특유의 안정감있는 라이브로 듣는 재미와 보는 재미를 모두 만족시켰다.


앞서 이기광은 최근 KBS 2TV '우리동네 예체능' 녹화 도중 발목에 부상을 입었다.

rinny@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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