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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다니엘 측 “‘오만과 편견’, 출연 논의 중”



[OSEN=표재민 기자] 배우 최다니엘 측이 MBC 새 월화드라마 ‘오만과 편견’ 출연을 논의 중이라고 밝혔다.

최다니엘의 소속사 관계자는 3일 오후 OSEN에 “아직 드라마 출연이 확정된 것은 없다”면서 “출연을 논의 중인 상태”라고 말했다. 앞서 한 매체는 최다니엘이 ‘오만과 편견’ 남자 주인공으로 유력하다고 보도했다.

이 드라마는 당초 ‘무법천지’로 알려졌으며 ‘개와 늑대의 시간’ 김진민 PD와 ‘학교 2013’ 이현주 작가가 손을 잡는다. 현재 방영 중인 ‘야경꾼일지’ 후속으로 전파를 탈 예정이다.

jmpyo@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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