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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박2일' PD "조인성 등장, 제작진도 놀랐다"



[OSEN=권지영 기자] KBS 2TV 예능프로그램 '해피선데이 1박2일' '쩔친특집'의 초특급 게스트 출연이 화제를 모으고 있는 가운데, 제작진 또한 "우리도 놀랐다"는 반응을 전했다.

'1박2일'의 최재형PD는 17일 오후 OSEN에 "이번 '쩔친특집'은 제작진이 게스트를 초대한 형식이 아니다. 때문에 멤버들 스스로 정말 여행이 필요한 친구를 데려오는 과정, 또 누가 오는지 모르고 있던 멤버들이 한 자리에 모였을 때의 반응 등이 주요 관전포인트가 될 전망"이라고 밝혔다.

이어 "차태현의 친구로 조인성이 등장했을 때는 멤버들은 물론 제작진도 깜짝 놀랐다"며 "이제 어떻게 하지, 라는 생각을 했다"고 덧붙였다.

'1박2일'은 지난 12일과 13일 양일간 '쩔친특집' 녹화를 진행했다. '쩔어 있는 친구'를 주제로 진행된 이날 녹화에는 조인성, 김제동, 천명훈, 김기방, 미노, 로이킴 등 다양한 인물이 모였다고 전해져 기대를 높인다.

한편 '1박2일' 쩔친특집은 21일 방송된다.

jykwon@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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