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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계상-한예리 측 "'극적인 하룻밤' 출연 긍정 검토중"



[OSEN=정유진 기자] 배우 윤계상과 한예리가 영화 '극적인 하룻밤'의 출연을 검토 중이다.

윤계상-한예리의 소속사 사람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24일 OSEN에 "두 사람이 출연을 긍정적으로 검토 중인 상황이다"라고 밝혔다.

'극적인 하룻밤'은 2009년 한국일보 신춘문예 희곡부분 당선작으로 대학로에서 연극으로도 제작돼 인기를 얻었다.

한편 윤계상은 최근 주연한 영화 '레드카펫'의 개봉을 앞두고 있으며, '해무'에서 인상적인 존재감을 보였던 한예리는 지난 19일과 20일 서울 동숭동 아르코예술극장 대극장에서 개최하는 정신혜 무용단의 '2014 정신혜무용단 창작춤 레퍼토리Ⅳ-설령, 아프더라도'에 주인공으로 활약했다. 

eujenej@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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