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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언맨', 폭주하는 이동욱..신세경표 힐링 필요하다




[OSEN=김경주 기자] 배우 이동욱이 폭주하기 시작했다.

25일 오후 방송된 KBS 2TV  수목드라마 '아이언맨'에서는 폭주하는 주홍빈(이동욱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홍빈은 세동과 함께 식사를 했다. 그는 세동에게 "태희(한은정 분)의 집에서 뭐 들은 것 없냐. 화날 만한 말이면 좋다"며 자신의 몸에서 칼이 나는지 시험을 해보려 했다. 그리고 자신의 아버지가 창(정유근 분)을 뺏으려 했다는 사실을 알게 되면서 분노, 또 다시 칼이 돋아났다.

하지만 이번엔 그간과는 달랐다. 홍빈은 정신을 놓지 않으려고 했고 결국 그는 힘을 통제하기 시작했다. 심지어 이를 즐기는 듯한 모습이었다.

몸에 돋아난 칼을 이용해 주변 사물을 훼손하는가 하면 건물의 벽을 타고 올랐고 그런 힘에 홍빈은 미소짓기 시작했다. 그러나 이는 괴물과도 비슷했다.

홍빈의 마음을 어루만질 수 있는 유일한 손세동(신세경 분)의 힐링이 필요한 시점이 왔다.

한편 '아이언맨'은 아픔투성이인 마음 때문에 몸에 칼이 돋는 한 남자와 그런 그를 진짜 사람으로 성장시키는 오지랖 넓은 여자의 사랑 이야기로 매주 수, 목요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trio88@osen.co.kr

<사진> '아이언맨'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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