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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측 "'뻐꾸기둥지' 연장..정확한 종영일은 미정"



[OSEN=박정선 기자] KBS 2TV 일일드라마 '뻐꾸기 둥지'가 연장 방송된다.

KBS 관계자는 7일 OSEN과의 전화통화에서 이 같이 밝히며 "몇 회분이 연장되는지는 정해지지 않았다. 이에 따라 종영 날짜도 결정될 예정"이라고 말했다.

당초 100회로 기획된 '뻐꾸기 둥지'는 앞서 2014 인천 아시안 게임 중계 방송의 여파로 결방, 예정된 100회를 금요일에 방송하지 못하게 됐다. 이에 따라 드라마의 연장 쪽으로 가닥을 잡게 됐다.

또한 '뻐꾸기 둥지'의 인기 또한 연장에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인다. '뻐꾸기 둥지'는 지난 6일 방송분에서 21.2%(닐슨 코리아, 전국 기준)의 시청률을 기록하며 승승장구 중이다.

한편 '뻐꾸기 둥지'는 오빠를 죽음으로 내몰았던 여자의 대리모가 돼 처절한 복수를 꿈꾸는 한 여인과 자신의 인생과 아이를 지키기 위해 분투하는 또 한 여인의 갈등을 그린 처절애잔 복수극이다.

mewolong@osen.co.kr

<사진> KBS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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