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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그룹 S, 11년만에 예능..'불후의 명곡' 첫 출연






[OSEN=이혜린 기자]강타, 신혜성, 이지훈이 그룹 S로 11년 만에 컴백하는 가운데, 첫 예능 출연작으로 KBS '불후의 명곡'을 선택했다.


세 사람은 오는 11월 3일 '불후의 명곡' 송창식 편 녹화에 참여, 한 무대에 서서 절친들의 하모니를 선보일 예정이다.


오는 23일부터 엠넷 '엠카운트다운'을 통해 컴백 무대에 나서는 이들이 예능 프로그램에는 첫 나들이를 하는 거라 어떤 모습을 보여줄 것인지 큰 기대를 모으고 있다. 세 사람은 각자 따로 활동을 하면서도 우정을 유지하며 11년만의 컴백이라는 쉽지 않은 성과를 낸만큼 이번 활동에 '올인'하며 찰떡 호흡을 과시하고 있다는 전언이다.


오는 24일 발매되는 미니앨범 ‘어텀 브리즈(Autumn Breeze)'의 프로듀싱은 강타가 맡았으며, 타이틀 곡 ‘하고 싶은 거 다(Without You)’는 풍부한 화음의 코러스가 돋보이는 어쿠스틱 팝 발라드 곡으로 사랑하는 사람과 헤어진 후 느껴지는 일상의 쓸쓸한 마음을 담은 가사를 담아냈다.


오랜만의 컴백인 만큼 일반 음악 프로그램 뿐만 아니라, 다양한 경로로 팬들을 만나겠다는 각오다.


이들은 앞서 지난 18일 중국 상하이에서 신곡 무대를 선공개하기도 했다. 이들은 이날 상하이 체육장에서 열린 'SM타운 라이브 월드투어 Ⅳ in 상하이’ 공연 무대에 서서 신곡 무대를 통해 찰떡 호흡 하모니를 선보였다.  

rinny@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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