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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정명-최강희-소희, tvN '하트 투 하트' 확정



[OSEN=박현민 기자] 배우 천정명, 최강희, 그리고 원더걸스 출신의 소희가 tvN 새 드라마 '하트 투 하트'(극본 이정아, 연출 이윤정)로 연기 호흡을 맞춘다.

tvN 관계자는 4일 OSEN에 "천정명, 최강희, 소희가 드라마 '하트 투 하트' 출연을 논의 끝에 최종 확정지었다. '하트 투 하트'는 현재 방영중인 금토드라마 '미생'의 후속으로 내년 1월께 편성이 결정됐다"고 밝혔다.

'하트 투 하트'는 드라마 '커피프린스 1호점' '트리플' 등을 연출했던 이윤정 PD가 MBC를 퇴사한 후 처음으로 선보이는 작품으로 남녀간의 로맨스를 다룬 로맨틱 코미디 장르다. 얼굴이 빨개져 할머니 분장을 하고 다니는 여주인공 차홍도(최강희 분)과 형의 죽음으로 인해 트라우마를 겪는 정신과 의사 남자주인공 고이석(천정명 분)의 이야기를 그린다. 소희는 극중 고이석의 여동생으로 등장한다.

'하트 투 하트'는 '미생'의 후속으로 오는 1월 2일 금요일부터 매주 금, 토요일 오후 8시 40분 방송될 예정이다. 총 16부작.

gato@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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