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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정우 측 "박찬욱 '아가씨' 최종 조율중"..女우는 신인




[OSEN=김경주 기자] 배우 하정우 측이 하정우의 박찬욱 감독 신작 '아가씨' 출연에 대해 최종 조율 중이라는 입장을 밝혔다.

하정우의 소속사 판타지오 관계자는 4일 OSEN에 "'아가씨' 출연을 최종 조율 중에 있다"고 말했다.
'아가씨'는 젊은 여인 두 명과 두 남자의 이야기를 다룬 세라 월터스의 소설 '핑거 스미스'에서 모티브를 따온 작품. 특히 영화 '박쥐' 이후 오랜 만의 국내 스크린 복귀라는 것이 영화팬들의 반가움을 자아낸 바 있다.

하정우는 극 중 백작 역을 제의받았으며 출연이 성사된다면 '아가씨들'로 캐스팅된 신인 여배우들과의 파격적인 연기를 펼치는 그의 모습을 볼 수 있을 전망이다. 수위가 높을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배우들의 노출 여부도 관심사다.

한편 '아가씨'는 주요 캐스팅 작업을 진행 중이며 내년 상반기 촬영에 돌입할 예정이다.

trio88@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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