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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박서준, '킬미힐미' 물망..천재 추리 소설가



[OSEN=황미현 기자] 배우 박서준이 MBC 새 수목드라마 '킬미힐미' 물망에 올랐다.

11일 방송 관계자에 따르면 박서준은 내년 1월 방송되는 코믹 멜로 미스터리 드라마 '킬미힐미'를 제안 받고 긍정적으로 논의 중이다.

박서준이 캐스팅된 역할은 천재 추리 소설가 오리온 역으로, 천재인지 바보인지 사람을 헷갈리게 만드는 4차원 캐릭터다.

박서준은 엉뚱하면서도 신비주의적인 역할로 크리에이터와 엔터테이너의 기질을 보이며 기존과 다른 캐릭터를 선보일 전망이다. 박서준은 지난 6월 종영한 tvN '마녀의 연애' 이후 6개월 만에 안방 극장에 복귀, 신선한 캐릭터를 열연하며 색다른 매력을 펼칠 것으로 보인다.

'킬미힐미'는 다중인격장애를 소재로, 일곱 개의 인격을 가진 재벌 3세와 그의 비밀주치의가 된 레지던트 1년 차 여의사의 버라이어티한 로맨스를 그린 힐링 로맨틱코미디 드라마다. '미스터백' 후속으로 내년 1월 방송 예정.

goodhmh@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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