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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만할래', 3회 연장…내달 12일 종영


[OSEN=김윤지 기자] '사랑만 할래'가 3회 연장될 예정이다.

20일 방송계 관계자에 따르면 SBS 일일드라마 '사랑만 할래'(극본 최윤정, 연출 안길호)가 당초 계획된 120부작이 아닌, 123부작으로 마무리된다. 이에 따라 내달 13일 종영을 맞이한다.

지난 6월 2일 첫 방송된 '사랑만 할래'는 그동안 개표방송, 스포츠 중계방송 등으로 수차례 결방됐다. 때문에 120부작으로 끝날 경우 내달 9일 화요일이 종영일이다. 일일드라마의 특성상 마지막회를 금요일에 맞추고, 더 풀어 나갈 이야기가 있다고 판단해 3회를 연장하기로 한 것이다.

이에 후속작인 '달려라 장미'는 내달 15일 첫 방송된다. 유복한 가정에서 살아온 주인공이 아버지의 죽음으로 모든 것을 잃고 생계형 똑순이로 새로 태어나는 이야기를 그리는 드라마로, 이영아, 고주원, 정준, 윤주희, 류진 등이 출연한다.

jay@osen.co.kr
<사진> 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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