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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이성민,'믿고 보는 배우'



[OSEN=정송이 기자] 20일 오후 서울 건대 롯데시네마에서 열린 영화 '빅매치' 언론시사회에서 이성민이 미소짓고 있다.

영화 '빅매치'는 도심 전체를 무대로 천재 악당으로부터 형을 구하기 위한 익호(이정재)의 무한질주를 그린 오락액션 영화다.

'빅매치'에서 불굴의 파이터 최익호 역을 맡은 이정재는 액션 연기를 훌륭하게 소화해냈다. 최익호에 맞서는 천재 악당 에이스 역을 맡은 신하균은 악역 연기의 진수를 보여줄 예정이다.

이성민은 최익호의 목숨 같은 형이자 코치인 최영호 역을 맡아 이정재와 남다른 우애를 과시할 예정이다. 라미란은 이성민의 아내이자 격투기보다 무서운 형수로 등장해 웃음을 선사한다. 김의성과 배성우는 한 순간에 용의자가 된 최익호를 뒤쫓는 뒷북 경찰 도형사와 허당 조폭 도끼 역을 맡아 풍성한 재미를 더한다. 보아는 의문의 안내자인 빨간 천사 수경 역으로 열연했고, 손호준은 최익호의 팬클럽 회장 재열로, 최우식은 천재 해커 구루로 분해 극의 활력을 불어넣는다.

영화 '빅매치'는 오는 27일 개봉한다. /ouxou@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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