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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진구 측 “영화촬영 중 손가락 부상..연기지장 없다”



[OSEN=강서정 기자] 배우 여진구가 영화 ‘서부전선’ 촬영 중 손가락 부상을 당했다.

여진구 소속사 관계자는 5일 OSEN에 “3일 손가락 부상을 당해서 4일 정밀 진단을 받았다. 왼손 약지에 실금이 가서 치료를 받았는데 다행히 큰 부상은 아니다”고 밝혔다.

이어 “야외 촬영이 마무리 되가고 있고 오는 21일부터 실내촬영을 시작해 2주 정도의 시간이 있어 촬영하는데는 지장이 없다”고 설명했다.

또한 영화 ‘내 심장을 쏴라’ 제작보고회 참석에 대해 “예정대로 제작보고회에 참석할 예정이다”고 덧붙였다.

한편 ‘서부전선’은 1953년 6.25 한국 전쟁을 배경으로 펼쳐지는 이야기를 그린 블록버스터. ‘추노’를 집필한 천성일 작가의 감독 데뷔작이다.

kangsj@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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