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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녀의 탄생', 1회 연장..'가요대전' 결방 때문



[OSEN=박정선 기자] SBS 주말드라마 '미녀의 탄생'이 1회 연장돼 21회로 종영한다.

SBS 관계자는 22일 OSEN에 "'미녀의 탄생'이 당초 기획됐던 20회보다 1회를 연장, 내년 1월 11일 21회로 종영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는 지난 21일 '가요대전' 방송으로 인해 생긴 결방 때문. 20회로 종영하다면 일요일이 아닌 토요일에 막을 내리게 돼, 1회 연장해 일요일 종영으로 마치겠다는 의도다.

한편, '미녀의 탄생'은 뚱뚱하고 우악스런 아줌마가 배신에 의해 모든 것을 잃고, 죽음 직전 받은 성형수술로 미녀로 재탄생해 사랑과 성공을 거머쥐는 이야기를 그린다. 주상욱, 한예슬, 정겨운, 왕지혜, 한상진, 하재숙이 출연하며 매주 토, 일요일 오후 9시 55분에  방송된다.

mewolong@osen.co.kr
<사진> 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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