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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정상회담’ 류재현, “윤민수 아내, 남편과 같이 있는 걸 싫어해”




[OSEN=오민희 기자] '비정상회담'에 출연한 바이브 류재현이 윤민수 부부의 평소 모습을 폭로해 웃음을 자아냈다.


22일 오후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비정상회담'은 바이브(윤민수, 류재현)가 게스트로 출연한 가운데 크리스마스 특집으로 꾸며졌다. G9(샘 오취리, 기욤 패트리, 줄리안, 알베르토 몬디, 장위안, 타일러 라쉬, 로빈 데이아나, 타쿠야, 다니엘 린데만)는 자신의 고민을 나누며 즐거운 시간을 함께했다.


이날 알베르토는 “아내와 행복하다”면서 “지금 하고 있는 모든 일이 잘 되고 싶지만 다 그만두고 세계여행 가고 싶은 나. 비정상인가요?”라고 질문했다. 알베르토는 아내가 꼭 함께 세계여행을 가고 싶다고 강조했다.


그러나 결혼 10년차 윤민수는 아내와 함께 단둘이 세계여행을 가고 싶냐는 질문에 “굳이 뭐”라고 시큰둥하게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류재현은 “무엇보다 윤민수씨 아내가 둘이 같이 있는 걸 되게 싫어한다”고 폭로해 모두를 폭소케 했다.


유세윤 또한 “제 소원은 혼자 세계여행을 가는 거다. 그 분(아내)의 소원이 같이 가는 거라면 도와줄 수는 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 '비정상회담'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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