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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 제작진, 'M'으로 OCN 컴백…'텐3' 잠정연기



[OSEN=박현민 기자] OCN '특수사건전담반 텐'(이하 '텐') 제작진이 새 드라마 'M'(가제)으로 돌아온다. 이로인해 '텐3'는 또 한 번 연기됐다.

31일 OCN 관계자에 따르면 '텐'을 연출한 이승영 감독을 주축으로 한 제작진이 'M'을 통해 신작을 선보인다.


'M'은 미스터리한 세계와 접목된 실종사건을 다루는 수사극으로 FBI 출신 프로파일러 길수현과, 20년 베테랑 형사 오대영이 호흡을 맞추는 내용을 다룬다. 길수현 역에는 김강우, 오대영 역에는 박희순이 물망에 올랐다. 양측 소속사는 OSEN에 "출연을 놓고 긍정 검토중"이라고 밝혀다.

많은 마니아층이 기다렸던 '텐3'는 결국 또 잠정연기 됐다. OCN 관계자는 "내년에도 '텐3'가 방송되긴 힘들 것 같다"고 전했다.

한편, 'M'은 1월께 캐스팅을 완료하고 오는 3월 방송 예정이다. 또한 '닥터 프로스트'가 완료되는 1월 이후 'M'이 방송되는 3월까지 OCN 드라마는 잠시 휴식기를 가질 예정.

gato@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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