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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펀치’ 김아중, 모든 진실 알고 독품었다..분노의 눈물



[OSEN=표재민 기자] ‘펀치’ 김아중이 믿고 따랐던 선배이자 법무부장관 최명길의 악마 같은 실체를 알고 분노의 눈물을 쏟았다.

12일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펀치’ 8회는 신하경(김아중 분)이 윤지숙(최명길 분)이 그동안 자신을 속이고 병역비리 브로커를 빼돌리기 위해 이태준(조재현 분)과 손을 잡은 것을 알게 됐다.

그동안 지숙은 검찰 비리의 온상인 태준을 제거한다는 명목 하에 하경을 이용했다. 철저한 위선자였다. 하경은 뒤늦게 지숙이 병역비리를 저질렀다는 점, 그리고 이를 숨기기 위해 7년 전 전 남편 박정환(김래원 분)을 위기에 빠뜨렸고 현재 역시 정환과 하경을 이용하고 있다는 것을 알고 분노했다.

그토록 믿었던 지숙의 배신에 하경은 분노의 눈물을 쏟았다. 그리고 독을 품고 지숙을 정조준하기 시작했다. 표정이 싹 바뀐 채 날카로워진 하경의 복수 시작은 ‘펀치’를 더욱 흥미롭게 했다.

한편 ‘펀치’는 정상을 향해 거침없이 질주하던 검사가 6개월 시한부 판정을 받게 되면서 겪게 되는 운명적 이야기를 그린다.

jmpyo@osen.co.kr

<사진> ‘펀치’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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