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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노키오’ 자체최고 시청률로 종영..유종의 미




[OSEN=권지영 기자] SBS 수목드라마 ‘피노키오’가 유종의 미를 거뒀다.

16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15일 종영한 ‘피노키오’는 전국 기준 13.3%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방송분(11.3%)보다 2.0% 포인트 상승한 수치다.

지난해 11월 첫 방송된 ‘피노키오’는 7.8%의 시청률로 출발, 지난 17회 방송분에서 12.9% 시청률을 기록했으며, 마지막회에서는 이보다 0.4% 포인트 상승한 자체 최고 시청률로 퇴장했다.

'피노키오'는 거짓 이름으로 사는 남자와 거짓말을 못하는 여자의 청춘 성장 멜로 드라마. 이종석, 박신혜, 김영광, 이유비 등이 출연했다.

동시간대 방송된 MBC ‘킬미 힐미’는 9.4%,  KBS 2TV ‘왕의 얼굴’은 6.5%를 기록했다.

jykwon@osen.co.kr
<사진>‘피노키오’ 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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