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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물관이 살아있다3', 100만 돌파


[OSEN=김윤지 기자] 영화 '박물관이 살아있다3'가 100만 고지를 넘었다.


1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영화 '박물관이 살아있다: 비밀의 무덤'(감독 숀 레비, 수입 이십세기폭스코리아, 이하 박물관이 살아있다3)는 지난 31일 하루 3만3,920명을 모아 누적관객수 102만3,427명을 기록했다.


지난달 14일 개봉한 '박물관이 살아있다3'는 시리즈의 최종편으로, 미국 뉴욕 자연사 박물관의 전시물을 살아나게 하는 황금석판이 마법의 기운을 잃자 야간 경비원 래리(벤 스틸러)와 테디 루즈벨트(로빈 윌리엄스) 등이 황금석판의 비밀을 파헤치기 위해 영국 런던 대영박물관으로 향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같은 날 '빅히어로'가 26만8,125명을 모아 일일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jay@osen.co.kr
<사진> 이십세기폭스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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