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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기, 대만배우 원경천과 훈훈한 투샷…‘형제 같네'



[OSEN=정소영 기자] 배우 이준기가 대만 스타 원경천과의 훈훈한 투샷을 공개했다.

이준기는 지난 9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나의 새로운 친구 대만배우 원경천과 함께. 오늘이 원경천의 마지막 촬영이었어요. 그는 너무 좋은 사람이에요. 수고했어요! 곧 다시 만났으면 좋겠어요. 몸 건강하고 대만에서 만나요. 피스!”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다정하게 어깨동무한 채 카메라를 향해 미소 짓고 있는 이준기와 원경천의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이들은 각각 한국과 대만을 대표하는 훈훈한 외모로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이를 본 네티즌은 “이준기 원경천 투샷 훈훈하다”, “두 분 친한 모습 보기 좋네요”, “”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이준기는 중국 영화 '시칠리아 햇빛 아래'에 캐스팅돼 중국 배우 저우동위와 연인 호흡을 맞춘다.

jsy901104@osen.co.kr

<사진> 이준기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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