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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원, 38세 나이 무색한 초동안 '아련'



[OSEN=정소영 기자] 배우 하지원이 변함 없는 동안 미모를 과시했다.

하지원은 10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눈이다”라는 짧은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하지원은 풍성한 털장식의 모자를 쓴 채 카메라를 향해 미소 짓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그는 화장기 없는 민낯에도 변함없는 동안 미모를 자랑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이를 본 네티즌은 “하지원 여전히 예쁘다”, “이 언니 나이도 안 먹네”, “드라마에서도 보고 싶어요”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하지원은 지난달 15일 개봉한 영화 '허삼관'으로 관객들을 만났다

jsy901104@osen.co.kr

<사진> 하지원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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